상병 됐습니다.
네네 어제 신고하고 상병 달았습니다.

아직 상병이 입에 붙질 않아서 순간적으로는 일병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만

몇일 상병상병 거리다보면 입에 붙겠죠 뭐

상병 달고나서 바뀐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랄까 그런걸 느낄 필요 자체가 없지만요.


하아~휴가 좀 빨리 풀렸으면 좋겠네요.
by 린덴 | 2009/11/24 19:1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3)
내일 상병되네요.
음 제목대로 내일이면 상병 진급 신고 합니다.

길다고 말한다면 길지만 막상 체감상으론 굉장히 짧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느새 군생활 11개월 했구나 란 생각이 들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좋아!!!

랄까 앞으로 남은 군생활 14개월....

그러고보니 일기 써오던것도 쭉 훓어보니까 어느새 9개월동안 써오고 일기장 하나를 다써서

이제는 2번째 일기장에 끄적거리고 있답니다.


상병 달아봤자 달라지는건 그닥 없고

그저 연가가 15일 충전된 것과 월급이 오른다는 사실만이 저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군요.


그전에 휴가 좀 풀어줘!!!!!
by 린덴 | 2009/11/22 09:07 | spatium | 트랙백 | 덧글(3)
에 그러니까 휴가 컷팅.
뭐 휴가 컷팅 자체는 저번주에 당했습니다만

이제서야 끄적끄적.


거두절미하고 신종플루님하의 위험도가 심각으로 격상되셔서

육.해.공 3군이 휴가제한에 들어가셨습니다.

월요일에 다시금 발표가 난다고 했지만 그건 개소리였고

그냥 1월말까지 휴가제한된다는 소식만 들려왔습니다.

푸헹.

덕분에 2월에 휴가나가게 될거 같은데 2월 휴가주기까지 D-90일 정도랍니다.

그런고로 밥을 한 270번을 해야한다는 얘기죠.

거기다가 저번 휴가때부터 밥한거 생각하면 닥치고 300번 이상 밥을 해야

휴가나가게 되는군요.


아 우울해진다....휴가 내보네 줘....
by 린덴 | 2009/11/11 18:37 | ater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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