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해가 지날수록 spatium

어째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느끼해져가는거 같네요...

담백한 남자가 되고 싶은데...


ps. 저기서 안경 벗으면 느끼도 +150%(...)

질러!! spatium


안그래도 삼각대를 하나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복지포인트도 들어왔겠다.

복지샵 들어갔더니 싸게 팔길래 냅다 포인트로 결제!!

그런고로 삼각대 하나 생겼습니다.

롤라이 Prego B0515 얼쑤~원래는 9만원대인데 복지샵에서 6만대이길래 슥삭.

남은 복지 포인트는 어머니를 위해 압렵밥솥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삼각대 거의 안쓰는데 이것도 먼지만 쌓이는거 아닌가 싶네요. 에효~

그래도 샀으니 기분은 좋네요.


졸리냥? somnus

그래 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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