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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로 무사 복귀 했습니다.
한가지 찝찝한 점이라곤 어제 차가 막힐거 같아서 일찍 출발했는데 막히기는 커녕 뻥뻥 뚫려서 쾌속으로 오히려 평소보다 10분 일찍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도착하니 4시20분.... 복귀 마감 시간은 8시... 어쩌나...하다가 E마트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다가 피씨방에서 죽치다가 복귀했습니다. 흐음...다음 휴가까지는 4주 남았습니다만 1년에 한번 뿐인 카페쇼가 11월 말에 열려서 매우 격렬하게 휴가를 2주 미룰까 하는 유혹이 있었지만 그렇게되면 이래저래 여러사람 피곤해지고 복잡해져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내년을 노려야죠 뭐. 흑흑. 샘플 티에 시중가보다 싼값에 찻잎을 살 수 있는 기회거늘 그어어어어어~ 뭐 그래도 다음 휴가때 코믹이라니까 또 가서 사진이나 찍어야죠. ps. 아아 셔플 사고파요. 단풍시즌이고 금요일이고 하니
차가 막힐거 같아서 오늘은 조금 일찍 출발 해야겠네요. 아아 가기 싫어어어어어어어 뭐 복귀하면 복귀한대로 또 맘이 편하긴 하지만요. 사람이란건 참 간사해요. 그러면 4주뒤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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