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시즌이고 금요일이고 하니
차가 막힐거 같아서 오늘은 조금 일찍 출발 해야겠네요. 아아 가기 싫어어어어어어어 뭐 복귀하면 복귀한대로 또 맘이 편하긴 하지만요. 사람이란건 참 간사해요. 그러면 4주뒤에 뵙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카테고리
memoria
<카테고리> spatium 공간, 방 praeterita 과거 gannio 짖는 소리, 캥캥거리다 ater 검은, 침울한, 음울한, 음산한, 슬픈, 비통한, 불행한 odor 향기 secreta 비밀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